동양건설산업이 호반산업에 이어 용인플랫폼시티 부지조성공사 사업권을 따냈다.
조달청은 경기주택도시공사(GH) 요청으로 발주가 이뤄진 ‘용인플랫폼시티 도시개발사업 2공구 부지조성공사’의 개찰을 오늘(7일) 실시했다. 이 개찰에서는 사업대가로 3270억6012만원을 투찰한 동양건설산업이 적격자 지위를 거머쥐었다.
용인플랫폼시티는 경기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마북동·신갈동, 수지구 상현동·풍덕천동 일대 82만평 부지에 첨단산업·상업·주거·문화 등이 어우러진 복합자족 경제신도시를 조성하는 도시개발사업이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노선 구성역 일대에 위치한다.
공사비가 3000억원 이상인 2공구의 입찰에는 총 25개사가 수주 도전장을 냈다. 금호건설과 계룡건설산업 등이 1공구에 이어 2공구 입찰에도 도전했지만, 아무것도 손에 쥐지 못했다.
적격자 동양건설산업은 수주 확정 후 건설사업관리단(KG엔지니어링·동명기술공단·유신·동해종합기술공사 등)과 협력해 2공구 조성공사를 진행해야 한다.
한편, 지난 6일 개찰을 진행한 1공구의 담당 건설사업사는 호반산업이다.
동양건설산업이 호반산업에 이어 용인플랫폼시티 부지조성공사 사업권을 따냈다.
조달청은 경기주택도시공사(GH) 요청으로 발주가 이뤄진 ‘용인플랫폼시티 도시개발사업 2공구 부지조성공사’의 개찰을 오늘(7일) 실시했다. 이 개찰에서는 사업대가로 3270억6012만원을 투찰한 동양건설산업이 적격자 지위를 거머쥐었다.
용인플랫폼시티는 경기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마북동·신갈동, 수지구 상현동·풍덕천동 일대 82만평 부지에 첨단산업·상업·주거·문화 등이 어우러진 복합자족 경제신도시를 조성하는 도시개발사업이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노선 구성역 일대에 위치한다.
공사비가 3000억원 이상인 2공구의 입찰에는 총 25개사가 수주 도전장을 냈다. 금호건설과 계룡건설산업 등이 1공구에 이어 2공구 입찰에도 도전했지만, 아무것도 손에 쥐지 못했다.
적격자 동양건설산업은 수주 확정 후 건설사업관리단(KG엔지니어링·동명기술공단·유신·동해종합기술공사 등)과 협력해 2공구 조성공사를 진행해야 한다.
한편, 지난 6일 개찰을 진행한 1공구의 담당 건설사업사는 호반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