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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산업, ‘용인플랫폼시티 1공구 부지조성공사’ 수주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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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산업이 을사년 마수걸이 수주에 성공했다.
 
조달청은 경기주택도시공사(GH) 요청으로 발주가 이뤄진 ‘용인플랫폼시티 도시개발사업 1공구 부지조성공사’의 개찰을 오늘(6일) 실시했다. 개찰 결과, 사업대가로 1194억8561만원을 쓴 호반산업이 적격자 지위를 손에 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사업은 공사비가 1000억원을 넘는다는 점에서 많은 건설사가 관심을 드러냈던 대상이다. 실제 입찰에 호반산업을 비롯해 금호건설과 계룡건산업 등 47개 업체가 수주 도전장을 던졌다. 호반산업을 결과적으로 46개 경쟁사를 제치고 사업권을 확보한 것이다.
 
용인플랫폼시티는 경기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마북동·신갈동, 수지구 상현동·풍덕천동 일대 82만평 부지에 첨단산업·상업·주거·문화 등이 어우러진 복합자족 경제신도시를 조성하는 도시개발사업이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노선 구성역 일대에 위치한다.
 
이 가운데 1공구는 보정동과 신갈동 일원에 걸쳐 있다. 이 공구는 건설사업관리는 삼안·한국종합기술·도화엔지니어링·다산컨설턴트 등이 담당한다.
 
한편, 조달청은 오는 7일 약 4800억원 규모의 용인플랫폼시티 도시개발사업 2공구 부지조성공사 개찰도 진행할 계획이다. 이 사업 입찰에도 건설사가 대거 참여, 수주를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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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산업이 을사년 마수걸이 수주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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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공사비가 1000억원을 넘는다는 점에서 많은 건설사가 관심을 드러냈던 대상이다. 실제 입찰에 호반산업을 비롯해 금호건설과 계룡건산업 등 47개 업체가 수주 도전장을 던졌다. 호반산업을 결과적으로 46개 경쟁사를 제치고 사업권을 확보한 것이다.
 
용인플랫폼시티는 경기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마북동·신갈동, 수지구 상현동·풍덕천동 일대 82만평 부지에 첨단산업·상업·주거·문화 등이 어우러진 복합자족 경제신도시를 조성하는 도시개발사업이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노선 구성역 일대에 위치한다.
 
이 가운데 1공구는 보정동과 신갈동 일원에 걸쳐 있다. 이 공구는 건설사업관리는 삼안·한국종합기술·도화엔지니어링·다산컨설턴트 등이 담당한다.
 
한편, 조달청은 오는 7일 약 4800억원 규모의 용인플랫폼시티 도시개발사업 2공구 부지조성공사 개찰도 진행할 계획이다. 이 사업 입찰에도 건설사가 대거 참여, 수주를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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